반도체뉴스 반도체의 힘…평택, 젊어지고 경제 규모 커졌다, 8월 30일 데일리뉴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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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힘…평택, 젊어지고 경제 규모 커졌다 ◀ 더보기
2017년 6월. 삼성전자의 경기도 평택캠퍼스 1라인(P1)이 첫 양산에 들어선 시기다. 삼성은 이어 2020년 2라인, 2023년 3라인을 잇따라 준공하며 이곳에 D램, 낸드플래시, 파운드리 등 대규모 반도체 생산 기지를 구축했다. (원문: 아시아경제)
한 해 56조원 피해…'첨단기술 유출'에도 기업들 신고 꺼리는 이유 ◀ 더보기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첨단기술 유출을 놓고 기업과 수사기관 사이 엇박자가 계속된다. 처벌을 강화하고 손해배상 한도를 상향하는 등 정부가 단속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정작 기업은 신고를 꺼리는 분위기다. 첨단기술의 특성상 신고 과정에서 추가 유출이 있을 우려가 있고, 단속 실효성이 낮다는 불신 때문이다. 조기 단속을 위해서는 촘촘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원문: 머니투데이)
수출통제 대화는 텄지만…美·中, 반도체엔 온도차 ◀ 더보기
미·중 양국이 첨단기술 수출 통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대화 플랫폼 구축에 합의하고 29일 베이징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양국 무역 관계의 최대 쟁점을 논의하는 장이 마련된 것이지만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은 “수출통제는 안보 기술에만 해당된다”고 강조한 반면 중국은 “안보 개념을 과다하게 확장해서는 안 된다”며 반발했다. (원문: 서울경제)
4시간 넘게 마주한 미중 상무장관…"반도체·갈륨 등 현안 논의" ◀ 더보기
중국을 방문한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장관이 왕원타오 중국 상무장관과 4시간 넘게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미·중 양국은 첨단 반도체나 희귀광물 등 서로를 겨냥한 수출 제한 조치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광범위하게 논의했다. (원문: 한국경제)
반도체의 역설…"AI 칩 인기가 다른 반도체 수요 떨어뜨려" ◀ 더보기
인공지능(AI) 칩에 대한 넘치는 수요를 확인한 엔비디아의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로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싹트고 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한국 반도체기업들의 실적 회복이 나타나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하반기들어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한 긍정적 신호가 나오고 있어도 실제로 업황회복이 나타나고 우리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좀 더 두고봐야 한다는 얘기다. (원문: 아시아경제)
반도체 가격 하락에 7월 수출금액 15.8%↓…10개월째 내림세 ◀ 더보기
반도체 수출가격이 약세를 보이며 지난달 한국의 수출금액지수가 10개월째 하락했다. 다만 수입가격이 수출가격보다 더 크게 떨어지면서 교역조건지수는 2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통계에 따르면 7월 수출금액지수는 119.92(2015년=100)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8% 하락했다. 수출금액지수는 지난해 10월 6.6% 하락한 뒤 10개월 연속 내림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품목별로 보면 석탄 및 석유제품에서 1년 전보다 41.5% 하락했고,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도 26%로 큰 폭으로 하락했다. (원문: 중앙)
"여전히 공급난 지속"···車 반도체, 불황 비껴간다 ◀ 더보기
반도체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이 지속되고 있다. 전기차·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수요가 증가하면서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는 형국이다. 29일 니혼게이자이,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주요 자동차 업체들이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을 겪고 있다. (원문: 아이뉴스24)
"시스템반도체 키운다"…삼성, 국내 팹리스와 협력 확대 ◀ 더보기
삼성전자가 국내 시스템 반도체 연구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국내 팹리스와 소통을 확대하고,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29일 '팹리스 챌린지 대회' 시상식을 공동 진행했다. (원문: 뉴시스)
"땡큐, 애플"…소니, 이미지센서 1위 굳힌다 ◀ 더보기
이미지센서 업계 1위 소니가 애플 아이폰의 선전으로 스마트폰 수요 부진 우려를 씻고 매출 성장에 나선다. (원문: 뉴시스)
2m 잠수·5m 낙하 견디는 삼성 SD카드 ◀ 더보기
삼성전자가 속도·안정성을 강화한 SD카드와 마이크로 SD카드 신제품 ‘프로 얼티밋’(사진)을 출시한다고 29일 발표했다. 마이크로 SD카드는 이날부터, SD카드는 오는 10월부터 출시한다. SD카드 등은 플래시메모리 반도체 기반 저장장치로 주로 스마트폰 태블릿 액션캠 등 휴대용 디지털 기기에 사용된다. (원문: 한국경제)
'1초당 10조회 연산' AI 반도체 2030년까지 개발 ◀ 더보기
정부가 삼성전자 등 반도체업계와 손잡고 전기를 매우 적게 소모하면서 초당 10조 번 이상 연산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반도체를 2030년까지 개발하기로 했다. 초거대 AI가 진화를 거듭하는 시대에 한국이 반도체 기술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기술이라는 판단에서다. (원문: 한국경제)
희토류 필요없는 '나트륨 배터리'로 글로벌 선도 ◀ 더보기
29일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디스플레이, 2차전지, 모빌리티 등 3개 분야 국가전략기술 로드맵은 국가의 생존을 위해 반드시 달성해야 할 기술 목표를 담았다. 반도체는 세계 1위 기술 수준을 유지하고, 디스플레이는 중국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는 것에 방점이 찍혔다. 2차전지는 희토류 공급망 위기를 벗어나는 것이 핵심이다. (원문: 한국경제)
국가R&D 예산 삭감 속 이차전지·반도체·디스플레이 예산은 오히려 6.3% '↑' ◀ 더보기
정부가 이차전지, 반도체·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분야 핵심기술 16가지의 투자·정책방향 등을 제시한 로드맵을 마련했다. 기술패권 경쟁시대를 맞아 정부가 2030년까지 필수적으로 확보 또는 고도화해야 할 기술을 별도로 설정한 것으로 ▲리튬이온전지 성능 한계 극대화 ▲초전력상황에서도 기존 대비 5배 효율을 낼 수 있는 인공지능(AI) 반도체 개발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고속·고효율 생산기술 확보 ▲기존 대비 10배 수준 성능 지닌 AI·컴퓨팅 기술 확보에 따른 2027년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달성 등을 목표로 내세웠다. (원문: 뉴시스)
이차전지·반도체·모빌리티 초격차 국가전략기술 개발 총력 ◀ 더보기
정부가 9월 국가전략기술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주요 과학기술의 로드맵을 공개했다. 예산 나눠먹기로 지적받던 국가연구개발(R&D) 예산을 국가적으로 중요한 기술 개발에 집중 투자하겠다는 취지다. (원문: 동아일보)
기사 전문 링크: KSIA https://www.ksia.or.kr/infomationKSIA.php?data_tab=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