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뉴스 반도체 소재 솔브레인, 디엔에프 M&A 추진, 8월 10일 데일리뉴스 요약
본문
기술유출범죄 '산업기술 등 침해행위' 신설 ◀ 더보기
내년 이후에는 법원이 기술유출 범죄에 대해 형량을 정할 때 '산업기술 등 침해행위'에 대해서는 별도 기준을 활용할 전망이다. 현재는 양형 기준상 영업비밀 침해행위와 기술유출 범죄가 한 항목에 들어 있지만 양형위원회가 이를 분리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원문: 매일경제)
보세제도 규제 '수술'…보세공장, 반도체 등 첨단산업 수출 첨병으로 ◀ 더보기
정부가 반도체와 조선, 바이오, 디스플레이 등 국가첨단산업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보세제도를 개선한다. 보세공장 세관 절차를 대폭 줄이고 반출입 및 보관물품 제한을 폐지한다. 최대 1년으로 묶인 보관기한 제한도 완화한다. (원문: 머니투데이)
쎄닉 '전력반도체용 150㎜ SiC 웨이퍼', 'IR52 장영실상' 수상 ◀ 더보기
쎄닉은 자사가 생산하는 '전력반도체용 150㎜ SiC(실리콘카바이드) 웨이퍼'가 '2023년 제31주차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IR52 장영실상은 조선 세종 때의 과학자인 장영실의 이름을 따서 제정한 산업기술상이다. (원문: 머니투데이)
美, 이번엔 中 반도체·AI·양자 투자 제한…韓 정부 대응은? ◀ 더보기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반도체·인공지능(AI)·양자컴퓨팅 분야 투자 규제를 추진하는 가운데 정부가 우리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대응 방안을 검토한다. (원문: 머니투데이)
美, AI·첨단반도체·양자컴퓨팅 분야 對中 투자 제한 명령 ◀ 더보기
미국이 내년부터 미국 기업이나 펀드가 첨단 반도체나 양자컴퓨터 분야의 일부 중국 기업에 대한 투자를 금지 한다. (원문: 서울경제)
中수출 규제에 ‘갈륨·게르마늄’ 가격 들썩… 한숨 커지는 한국 반도체 ◀ 더보기
중국이 자국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희귀 광물인 갈륨과 게르마늄의 수출 규제 정책을 시행한 지 열흘이 지나면서 갈륨과 게르마늄 시장 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의 ‘자원 무기화’가 가격 변동성을 키울 것이라는 업계 우려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는 상황이다. (원문: 서울신문)
ARM 놓고…다급한 손정의, 느긋한 이재용 ◀ 더보기
일본 소프트뱅크가 삼성전자에 자회사인 반도체 설계자산(IP)업체 ARM의 지분 일부 인수를 타진했다. 소프트뱅크는 ARM을 나스닥시장에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삼성전자 같은 글로벌 기업이 지분 인수 의사를 밝히면 상장 과정에서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원문: 한국경제)
반도체 공룡 'ARM' 美 상장, 삼성·애플 주주 된다 ◀ 더보기
일본 소프트뱅크그룹(SBG)이 산하 영국 반도체 설계 기업 ARM을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시킨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가 9일 보도했다. (원문: 파이낸셜뉴스)
TSMC에서 7.2조 투자받고도 절반만 웃은 독일...왜? ◀ 더보기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기업인 대만의 TSMC가 독일 작센주(州) 드레스덴에 신규 공장을 세우기로 8일(현지시간) 결정했다. 독일은 전략 자산인 반도체 공급망 안정을 확보했고 작센주를 유럽의 반도체 생산 기지로 키울 수 있게 됐다. (원문: 한국일보)
TSMC ‘유럽 1호’ 반도체 공장 짓는데…삼성·SK, 안 짓고 버틸 수 있을까? ◀ 더보기
TSMC가 독일에 ‘유럽 1호’ 공장을 짓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총 14조 5000억원 가량이 투입될 것으로 보이는데, TSMC가 부담하는 건 5조원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독일 정부가 지원합니다. (원문: 헤럴드경제)
TSMC, 대만 남부 가오슝 공장에 최첨단 2나노 공정 투자 확정 ◀ 더보기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대만 남부 가오슝에 건설하는 공장에 최첨단 2㎚(나노미터·10억분의 1m) 제품을 생산하는 투자 계획을 확정했다고 자유시보 등 대만 언론이 9일 보도했다. (원문: 연합뉴스)
"인재가 미래 성패 가른다" 반도체·가전·車 기업 인재 확보전 ◀ 더보기
반도체·가전·자동차 기업들이 산업 전환에 대응, 사활을 건 고급 인재 확보전에 돌입했다. 자동차 기업에서 모빌리티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해외 명문대 박사과정 인재들에 대한 입도선매에 들어갔으며, 삼성전자는 차세대 반도체 기술 인재를, LG전자는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 확보에 팔을 걷어붙였다. (원문: 파이낸셜뉴스)
美반도체법 1년…바이든 "218조 원대 기업 투자 성과" ◀ 더보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법(CHIPs Act) 제정 1년을 맞아 자국을 다시 반도체 강국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1년 전 오늘 나는 반도체 분야에서 미국의 리더십을 회복하고, 우리 공급망을 강화하며, 국가 안보를 보호하며 미국의 경쟁력을 증진하는 초당적 반도체법에 서명했다"라고 했다. (원문: 뉴시스)
반도체 이어 바이오까지…엔비디아, 韓서 영향력 '무한확장' ◀ 더보기
엔비디아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있는 국내 반도체 생태계를 휘어잡으면서 각 사의 매출과 시장 입지에 영향을 주는 ‘큰손’으로 떠올랐다. 세계 인공지능(AI) 시장에서 각광받는 그래픽처리장치(GPU)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면서 이들의 구매 전략과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활용 여부가 시장을 들썩이고 있다. 정보기술(IT) 업계뿐 아니라 바이오 업계까지 손을 뻗치는 모습도 눈에 띈다. (원문: 서울경제)
반도체 소재 솔브레인, 디엔에프 M&A 추진 ◀ 더보기
매출 1조원대 대형 반도체, 디스플레이 소재 기업인 솔브레인이 또 다른 반도체 소재 업체 디엔에프의 인수합병(M&A)을 추진하고 있다. 반도체 핵심 소재인 전구체(프리커서) 분야에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다. (원문: 한국경제)
삼성·SK "우리가 1위" 싸울 만했네…HBM 반도체 점유율 '동률' ◀ 더보기
고성능 차세대 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격차가 줄어 거의 비슷한 점유율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연결해 기존 D램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린 고성능 제품을 말한다. 최근 두 회사가 저마다 'HBM 시장 선두업체'임을 주장하면서 신경전을 벌인 바 있다. (원문: 뉴스1코리아)
삼성전자 떠난 반도체 구루들, ‘낸드 약체’ SK하이닉스 도약 이끌었다 ◀ 더보기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300단을 뛰어넘는 4D(4차원) 낸드플래시 샘플 제품을 공개하며 메모리 반도체 기술 ‘마의 벽’을 돌파한 가운데, 업계는 이번 기술 개발을 주도한 SK하이닉스의 낸드플래시 ‘키맨’ 최정달 낸드개발담당(부사장)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원문: 조선biz)
"321단 낸드라고요?" 한국 부스만 구름 인파... 미국서 초격차 뽐낸 K반도체 ◀ 더보기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타클래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플래시 메모리 서밋(FMS). 전시장 입구에 들어서자 SK하이닉스와 일본 키옥시아, 삼성전자 부스가 나란히 서 있었다.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3강'으로 꼽히는 세 업체는 이번 행사에서도 가장 좋은 자리에 비슷한 규모의 부스를 꾸리고 더 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으려 경쟁하고 있었다. (원문: 한국일보)
‘바닥’일 때 미래를 설계한다… 쏟아지는 반도체 신기술 ◀ 더보기
SK하이닉스와 미국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앞다퉈 혁신적 신기술과 제품을 공개하고 있다. 미·중 반도체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지난해부터 이어진 극심한 반도체 불황 속에서 향후 인공지능(AI)이 주도할 반도체 시장의 패권을 차지하려는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것이다. (원문: 조선일보)
"반도체는 한국이 주도"…삼성·SK하이닉스 혁신 기술 대거 공개 ◀ 더보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플래시 메모리 서밋 2023'에 참가해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원문: 뉴시스)
기사 전문 링크: KSIA https://www.ksia.or.kr/infomationKSIA.php?data_tab=1
